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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2026 헬스케어위크'서 시민 건강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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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09-06
작성자홍보실
언론사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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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료원, '2026 헬스케어위크'서 시민 건강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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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건강홍보관/사진:부산의료원

부산의료원(의료원장 이세용)은 부산광역시 주최로 3일부터 5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헬스케어위크’에 참가해 시민 체험형 건강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지역 헬스케어 산업의 육성과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올해는 국제복지재활시니어전시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부산화장품뷰티페스티벌 및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헬스케어 유통상담회 등으로 구성됐다.

부산의료원은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건강검진, 신체기능 평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재활·운동 및 한방 건강관리 상담, 치매 정보 제공 등의 프로그램도 펼친다.

이세용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만나 건강정보를 나누고 부산의료원의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