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체감하는 의료서비스 향상 노력 인정받아
부산의료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종합점수 86.26점으로 2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직접 참여해
입원 기간 동안 경험한 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로,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와 서비스
개선 노력을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부산의료원은 환자가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과정에서
느끼는 경험을 중요하게 여기고,
환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해부터 환자경험 향상 캠페인과 전 직원 교육을 실시하며
△환자와 보호자의 의견 경청 △진료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
△환자를 존중하는 소통 문화 확산 등
환자 중심의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6.26점으로 2등급을 획득했으며,
부산지역 종합병원 25개 기관 중 7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의사 서비스’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환자를 존중하는 진료,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소통, 진료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 등
의료진의 환자 중심 진료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부산의료원은 앞으로도 환자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환자 중심의 진료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